온죠지 대문(인왕문)

삼정사(미이데라)의 정문으로, 노송나무껍질로 지붕을 이은 히와다부키 지붕의 이층으로 지어진 누문. 본래 천태종의 상락사(코난시 이시베쵸)에 있었던 것을 토요토미히데요시가 후시미성으로 옮겨, 그 후 게이쬬6년(1601) 도쿠가와이에야스가 삼정사에 기부했다. 전국적으로도 손꼽히는 아름다운 누문으로 알려져 있다.

지정 구분
重要文化財
시대
무로마치시대(호우도쿠 4년 1452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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