가라사키 신사

이곳은 가라사키 신사입니다.
히요시타이샤의 섭사 중 하나입니다. 창건은 지토 천황 시대로 알려지며 제신으로 와케마사히메노카미 (여별당신)를 모십니다. 한때는 ‘와케마사히메신사’로 부인병에 영험한 것으로 알려져 여성들이 널리 신앙했습니다. 또, 예로부터 액을 없애는 ‘하라에’의 영장으로도 알려져 헤이안 시대 일곱 액막이의 한 곳으로 많은 도읍인들과 여인들이 액을 쫒기 위해 찾았다고 합니다.
비와코 호반에 면한 경내에서 건너편 오미후지를 조망할 수 있으며, 영송 ‘가라사키마츠’가 호수를 배경으로 큰 가지를 떨치며 자리잡고 있습니다. 그 아름다운 풍경은 ‘만요집’을 비롯 많은 와카와 하이쿠에 등장하고 있습니다.

지정 구분
県指定名勝(境内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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